책소개
『행복한 글쓰기를 위한 달고 맛있는 비평』은 시 창작에 남다른 관심과 애착을 가진 독자들에게 비평이란 것이 마냥 편안하고 사랑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쉽고 이해하기 편하도록 쓴 문학평론집이다. 총 2부로 구성된 이 평론집은 제1부에선 인터넷 창작 카페[생명과 사랑의 시]에서 발표된 시작품을 대상으로 시도해 본 비평적 글쓰기를, 제2부에선 이미 발간된 시집의 해설, 발문형식으로 작성된 평론작품들을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다. 1950년 6월 28일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다. 경북대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마왕의 잠'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89년에는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당선되었다. 1987년 제5회 신동엽창작기금을 받았다. 금복문화예술상, 난고문학상등도 수상하였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 충북대 국문과 교수를 거쳐 2009년 현재 영남대 국문과 교수이다. 1980년 첫시집 [개밥풀] 간행 후 [물의 노래], [지금 그리운 사람은], [철조망 조국], [그 바보들은 더욱 바보가 되어간다], [봄의 설법], [꿈에 오신 그대] 등의 시집을 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