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이시후가 설마하니 너 같은 여자에게 채이겠냐? 내가 차면 모를까?”
귀여운 노랑 고양이 같은 세인에게 자신도 모르게 끌리는 인기 배우 시후. 맛있는 도시락도 좋지만 사실 그가 맛보고 싶은 건 달콤한 그녀의 입술? 알콩달콩 토닥거리는 사이, 서서히 둘의 사랑이 무르익어 가는데…….
저자소개
2000년 여름, <나만의 여인>으로 연재 시작하였다. 완결 작 <그대와의 스캔들>, <그대와의 해프닝>, <빗방울 전주곡>, <운명 교향곡>, <완벽한 남자>등이 있다. 현재 <엉뚱한 상상>을 연재중이다. 개인 홈페이지 www.bluemoon21.net, 활동사이트 www.toto-roman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