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리가 꼬맹이와 다정한 오빠였던 건 잊어. 앞으로 난 남자로서 여자인 네게 키스도 할 거고, 네 전부를 가질 거야!
고독만이 그의 친구였을 뿐이었다. 그런 미샤에게 다가온, 너무나 따뜻한 첫사랑, 야나. 그 행복을 놓치지 않기 위해 미샤는 야나에게 사랑의 기술을 가르치는데…….
저자소개
알리시아
몸이 간질거리고 웃게 만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한 장씩 넘기는 손이 지루하지 않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맨 마지막을 덮으며 아쉬움과 만족을 느끼게 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또다시 보게 만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절 잊지 않을 정도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