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작가 오민숙은 제주 출생으로 제주대학교에서 수학교육 학사, 상담심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30여 년 동안 중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쳤으며, 현재 세화중학교 교감으로 근무하고 있다.
2005년 창조문학 수필 부문으로 등단한 후 현재 제주일보 제주논단 필진 및 한국문인협회, 제주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글을 열며
1부 풍경을 훔치다
시시한 몸짓
오늘
풍경을 훔치다
새벽하늘
제주의 신을 찾아
할락산이 웃엄쪄
자유인, 보헤미안을 떠올리며
길 위의 봄
2부 시간 풍경
녹슨 것은 녹슨 대로
시간 풍경
염색하는 날
낼모레 환갑
부메랑
질투
행복 연습
3부 사람 풍경
오묘한 춤
좀 아파도 괜찮아
귀양풀이
부자로 사는 법
그녀, 나의 어머니
카페에서
아이와 어른
기억하는 방식
미안하다
시 유 어게인
중산층 별곡
제주 여성 김만덕 나눔과 도전의 길을 열다
4부 돌담 풍경
오뉴월 들녘
핑계
밑천
돌담 풍경
이부로二部路왓
바람의 섬, 우도를 가다
시로 물들다
절로 가는 길
독도를 다녀오다
5부 세상 풍경
무단조퇴
세화, 그곳엔
미밋동산
병맛 나는 스노비즘
사랑해도 될까요
문 너머 문
자리돔구이
멜국
더불어 바이러스
마늘 까는 여자
生과 死를 조망하며 삶을 긍정하는 오민숙의 수필 세계박양근(문학평론가, 부경대학교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