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랑대
꼭 있어야 할 곳, 버티어 서 있어야 할 저리에서 맡은 일을 감당하며 어머니로, 아내로, 며느리로서 중심을 지켜 나가는 삶 속의 바지랑대가 되고 싶은 작가 김경숙의 마음을 담은 수필집이다.
경북 영덕 출생. 계명대학교 가정학과 조업. <대구일보> 신춘문예 수필 당선으로 등단. 현재 푸른방송문화센터에 출강중이다.
1. 고무신을 신으면 2. 골담초꽃이 피면 3. 또 하나의 선택 4. 살아있는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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