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소설 난타 2
- 저자
- 최범서
- 출판사
- 울림사
- 출판일
- 2001-12-26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M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문학춘추]로 등단한 저자의 장편소설. 이 나라 현실은 사람이 다스릴 수 없을 만큼 사회 구석구석이 썩지 않은 곳이 없다. 그리하여 한반도 10인 천상 구국위원회 즉 난타신이 관여하게 된다. 난타신은 난타 4인 특공대를 서울에 파견한다. 난특대는 이 나라 부정부패를 척결해보려고 하룻밤에 최고 통치권자의 실세로 알려진 김인갑 최측근인 이윤한, 김태평, 정하징, 고마라 등 4인을 살해한다. 등산 통제구역인 북한산의 보현봉에 임시로 만들어놓은 목책감옥 안에 구필종, 검찰총수, 성만호의 일부 죄인을 가둬놓고 시범 케이스로 징벌을 가하는데...
저자소개
1966년 [문학춘추], [문학]지 신인상으로 문단 데뷔 이후, 소설집 [골목안 삽화], 장편소설 [회색 항아리], [우리 시대의 데카메론], [소설 난타] 등 십수 권, 역사소설 [소설 택리지], [용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조선당쟁] 등 20여 권 썼으며, 기타 어린이 위인전 및 역사물 40여 권을 썼다
목차
독자에게 보내는 글월/제4신
1. 나체 달리기 대회
2. 뒤통수를 맞은 난특대
3. 남산 상공에 뜬 화면
4. 백색 테러보다 무서운 청소년 조폭
5. 예술적 인간의 허구
6. 제4부 도둑
7. 돈 백정
8. 똥물에 튀기다
9. 전 대법관의 다비식
10. 큰스님의 승부욕
11. 누가 신성한 노동을 매도하랴
12. 화려하게 포장된 교육자
13. 조직 폭력배를 응징하라
14. 이 나라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15. 386 세대들의 사회단체
16. 어느 중산층 사내의 주말
17. 평범하고 정직한 국민의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