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호주 타스마니아 섬에서 미션 활동을 하고 있는 교단작가 정원준 목사의 에세이집. 자연 속에 나타난 진정한 사랑과 행복과 소망, 그리고 인생의 참 진리를 전해주는 책이다. 수록된 116편의 글들은, 사랑과 인생, 사색을 위한 내면으로 바라본 자연과 인생의 참모습을 우화 형식으로 쓴 것이다. 사랑, 행복, 소망, 지혜 이야기의 4장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으며, 책갈피마다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을 배열했다.
저자소개
크리스찬 작가. 1966년 서울 출생. 총신대학과 동 신학대학원 졸업. 공군에서 군목으로 근무중. 전역 후 뉴질랜드 로토루아, 호주 에쉬필드 장로교회에서 교육목사. 현재 호주 타스마니아에서 'The beautiful story mission'을 통해 문서 선교를 하고 있다. 그는 특히 현대문명에 의해 황폐해진 사람들의 내면세계를 자연의 언어를 통해 회복시키는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행복한 나무]가 있다.
목차
차례
독자에게 드리는 글월
여는 글
시인과 창문-사랑 이야기
바다의 영혼ㆍ군화와 구두ㆍ배와 강ㆍ바람과 풍차ㆍ불나방ㆍ노을ㆍ별들ㆍ별의 선택ㆍ오리 사랑ㆍ싸리 빗자루ㆍ장갑과 손ㆍ결혼을 앞둔 갈대ㆍ시인과 창문ㆍ스완 강의 흑조ㆍ솔로몬과 두 여인ㆍ참된 사랑ㆍ나무와 낙엽ㆍ어떻게 새가 되었나ㆍ모래시계의 사랑ㆍ조개와 진주ㆍ 초원매와 얼룩다람쥐ㆍ하늘과 땅ㆍ부모의 마음ㆍ겨울의 뒷모습ㆍ어둠의 사람들ㆍ학살ㆍ시 기ㆍ꺾인 나무
가시를 두른 나무-행복 이야기
노예와 쇠사슬ㆍ평화의 종ㆍ연과 줄ㆍ망치와 못ㆍ바다의 별ㆍ네잎 크로버ㆍ무지개ㆍ수수께끼ㆍ황무지ㆍ의자ㆍ자유의 여신상ㆍ행복한가ㆍ촛불의 행복ㆍ벽ㆍ물레방아ㆍ기러기ㆍ은혜 받은 늑대ㆍ기다림ㆍ길ㆍ동전을 모으는 사람ㆍ다리ㆍ정상ㆍ가시를 두른 나무ㆍ정치가와 표ㆍ고향ㆍ천국과 지옥ㆍ팔리지 않는 마침표ㆍ진정한 아름다움
너의 가슴에 영원히 남는 인생이고 싶다-소망 이야기
다람쥐와 쳇바퀴ㆍ너의 가슴에 영원히 남는 인생이고 싶다ㆍ고향을 찾은 유리조각ㆍ깃발ㆍ희망으로ㆍ앵무새의 아픔ㆍ새ㆍ줄넘기ㆍ한 아버지와 아들ㆍ마음과 모래ㆍ마르지 않는 물ㆍ소렐의 고목ㆍ남극의 회색여우ㆍ희망이라는 배ㆍ타인의 이름ㆍ줄다리기ㆍ발칸반도의 장미ㆍ미지의 섬ㆍ눈과 꽃ㆍ발자국ㆍ그림자ㆍ타스마니아 섬에서ㆍ나귀와 방울ㆍ사는 길ㆍ동상ㆍ보이지 않는 손ㆍ장미꽃과 가시ㆍ악마의 약ㆍ베짱이와 조개ㆍ죽음
왜 사는가-지혜 이야기
불과 나무ㆍ돌멩이와 큰 바위ㆍ산과 빙산ㆍ두 광주리ㆍ밀물과 썰물ㆍ농부와 거머리ㆍ왜 사는가ㆍ독을 품은 뱀ㆍ젖소의 입장ㆍ풍선 크게 불기 대회ㆍ죽음과 잠ㆍ가위 바위 보ㆍ생화와 조화ㆍ죄와 벌ㆍ푸른 바다ㆍ소나기ㆍ생명의 가치ㆍ고민ㆍ열린 문과 닫힌 문ㆍ여자와 진주 목걸이ㆍ영웅과 원수ㆍ남자와 권력ㆍ두 형제의 관점ㆍ빛깔ㆍ사자와 원형 경기장ㆍ늑대와 어린 양ㆍ늑대와 거울ㆍ선과 악ㆍ타이타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