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표광소 1961년 전남 신안 출생으로 1981년 서울예대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1991년 [월간 노동해방문학]과 [문학예술]에 시 [지리산의 달빛]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현재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이며, 문학동인 [일과 나날]에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시 [풀], [문], [눈], [물방울], [인디언 핑크], [집] 외 여러 작품을 발표했고, 저서로는 장편소설 [에티카]와 산문집 [아내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사랑의 말 한마디]가 있다.
목차
1. 처음 만난 그날처럼 2. 냉혈인간의 로맨스 3. 사랑을 믿지 않은 사람 4. 초록빛 희망 5. 사랑의 텔레파시 6. 아내의 실수 7.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 8. 아버지의 연인 9. 환상의 알람브라 궁전 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11. 우는 의사와 웃는 의사 12.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13. 행복한 사람을 찾습니다 14. 우연한 여행자 15너무나 훌륭한 모델. 16. 관객은 비록 한 사람밖에 없지만 17. 링컨 대통령보다도 위대한 정원사 18. 마법을 부리는 여자 19. 의사와 강도가 만났을 때 20. 신출내기의 정직한 실수 21. 적과의 동침 22. 도둑맞은 보석 23. 운이 좋은 사람 24. 사소한 일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 25. 황혼의 우정 26. 한여름 밤의 꿈 27. 취미가 있어야 위기를 극복한다 28. 알코올 중독을 고치는 방법 29. 정신적인 상처도 흉터를 남긴다 30. 차디찬 사람의 따뜻한 마음씨 31. 훌륭한 이웃이 행복한 미래를 만든다 32. 독거미와 돋보기 33. 시련을 이겨내면 행복이 온다 34. 상대를 이해하려거든 그의 고충을 살펴라 35. 아름다운 거짓말 36. 하얀 털 족제비 이야기 37. 마음을 비워야 재물이 쌓인다 38. 행복은 자신의 손을 펼칠 때 나타난다 39. 로맨틱한 사랑 40. 결혼의 조건 41. 어떻게 살 것인가 42. 사람들 사이에 사랑이 있다 43.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44. 불 같은 성격이 잦아지기까지 45. 그는 정말 좋은 친구 46. 슈퍼스타와 수습기자 47. 지킬 필요가 없는 약속은 없다 48. 세상에서 단 네 개뿐인 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