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삼강오륜 :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삼강오륜』은 예로부터 바른 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해온 덕목이다. 우리 조상들은 사람이 사람다워지려면 덕과 예절이 있어야 하고, 충성과 효심을 두루 갖추어야 한다고 가르쳤을 뿐 아니라, 스스로도 이를 실천하고자 노력했다. 이것은 우리의 오래된 관념이자 관습이며, 이런 사상이 삼강오륜에 다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삼강오륜에서 다루는 중요한 덕목들을 그와 관련된 일화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을 살면서 자기도 모르게 희미해져 가는 의리와 사랑, 예의와 충심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되새겨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