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발해를 세운 고구려 장수 대조영의 일대기를 그린 이수광의 장편 역사소설. 천년의 신비 속에 묻혀 있던 초원의 대제국 발해의 흥망사가 파노라마처럼 장대하게 펼쳐진다. , , 등의 저자인 이수광은 이 책을 통해 발해의 건국과 중흥, 멸망 과정의 급박한 사건 전개와 팽팽한 긴장감의 실감있는 묘사를 생동감있게 그려내고 있다.
저자소개
이수광 1954년 충북 제천에서 출생,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등단 단후 1984년 중편 《저 문밖에 어둠이》라는 작품으로 제 14회 삼성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장편 《사자의 얼굴》로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하였고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활동 중에 있다. 《나는 조선의 국모다》, 《신의 이제마》, 《세상을 뒤바꾼 책사들의 이야기》, 《소설 춘추전국시대》, 《나는 야위어도 천하는 살찌리라》, 《부자열전》, 《실미도》,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등 다양한 작품이 있다.
목차
차례 이 책을 읽기 전에 1. 초원의 영웅 대조영 2. 대륙의 아이들 3. 어지러운 황실 4. 거란의 첩자 야율할저 5. 초원의 대제국 발해 6. 대륙을 뒤흔든 반역의 함성 7. 쫓는 자와 쫓기는 자 8. 거란의 영웅 야율아보기 9. 피를 부르는 복수극 10. 발해에 내분이 일어나다 11. 여걸(女傑) 아화 12. 친위정변 13. 거란의 침공 14. 눈보라 피보라 15. 풍전등화의 발해 16. 충의군이 일어서다 17. 멸망하는 발해 18. 짓밟히는 고도 19. 대륙을 방랑하다 20. 대륙은 살아 있다 21. 발해를 부흥하라 22. 사랑을 찾아서 23. 죽음의 철기군단 24. 솔빈의 열사들 25. 대륙의 북소리 발해 왕실 연보 및 계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