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결코 사랑의 장애가 되지 못한다. 작가는 15년 동안이나 글을 쓰면서도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쓰지 않고는 평생 진짜 자신의 글을 쓰지 못할 것만 같았다고 고백한다. 오남매 중 둘째 딸로 태어난 저자는 마치 성장통 같았다던 힘들었던 가족 이야기를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담고 있다.
저자소개
신영란
서울예전 문창과 졸업.
“제왕의 책사” 외 다수 집필.
목차
가족
.엄마는 생일이 언제였을까 ... 13
.어떤 유물 ... 41
.할머니의 반달 ... 69
.벙어리 사랑 ... 93
아이들이 사는 법
,지키지 못하는 약속 ... 139
.가족의 노래 ... 165
.언니의 눈물 ...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