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꺼내 보나요, 가끔은
- 저자
- 지애주
- 출판사
- 청어
- 출판일
- 2008-12-20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17K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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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순수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작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수필가 지애주의 첫 시집. 강렬히 자아를 구현하고 존재를 탐구, 탐미주의에 매몰하며 그 속에서 시를 갈구하고 찾는 시인의 시세계가 절묘하고 깔끔한 언어 속에 담겨있다. 가슴으로 사랑을 안고 쓰다듬으며, 사랑을 보채지도 않고 일정한 거리나 시야에서 정관하는 미덕으로 자위와 안정을 찾는 저자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시인, 수필가. 한국문인협회 회원/ 노원구 노원문예 회원. (주)한미유니크 이사. 순수문학 시 부문 신인상 수상. 서울시 새서울 봉사자/ 노원구 바른선거시민모임 회장. 동인시집 『마음 다듬기』『끝나는 자리가 시작인 것을』 외 다수. 수필집 『약속의 땅』.
목차
1 아름다운 사랑의 풍차
그리움 죽이기
꽃잎 지는 소리에
아카시 숲에 앉아
가을 소나타
서설이 부르는 노래
12월에는
목련꽃
황홀한 일몰
달콤 쌉싸름한 봄비
마흔하고 여섯이 지나가던 날
꺼내보나요, 가끔은
추풍개화
가을로 가는 길
가을은
동창회 날을 기다리며
메밀꽃
깊은 밤
길 위에서
바람 부는 날에
우리 江山
2 그리움과 기다림의 연가
사랑의 길
그 그리움은
늘 함께이고 싶어
나만 아는 숲
그리움은 낙엽 빛
속삭이듯 눈물이 흐른다
늦가을 연서
기약 없는 그리움
숱한 그리움은 시간을 앓고
언제쯤이면
보고 싶어
한 잔 행복 위에
너를 만나고 싶다
사랑이 오는 소리
당신
사랑꽃
바람이 빚어낸 변주곡
사랑 메신저
사랑1
사랑2
3 거울에 비친 천의 얼굴
두려운 사랑
떠나고 싶다
풍경 하나 걸어 두고 싶다
천년학
아직은 아녜요
창문을 열며
바람이 부네
선물
행복
잃어버린 소리통
눈 오는 밤에
비 오는 저녁
시간의 강물
그 희디흰 향기
술 한 잔 때문일까
첫눈
차 한 잔을 앞에 놓고
그리움1
그리움2
기다림
4 마음 속 또 하나의 사랑방
지평선
수평선
겨울일기
우울한 날
아침에
봄날은
봄이 오는 북한산에
월출산 겨울비
오월 연가
여름 단상
장마
딸의 생일에
여름에게
가을 편지
새로운 탄생
단풍잎 하나
가족
편지
詩 세계로 가는 여정
<서평> 작열하는 불꽃, 정제되는 詩와 사랑의 용광로 / 홍승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