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저자
김영훈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15-01-19
등록일
2015-12-09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18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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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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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책의 특징 및 내용
1장 오감자극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뇌의 생김새와 특징, 전담하는 일을 알아보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선천적으로 어떻게 다른 뇌를 가지고 태어났는지 설명한다. 또 시간이 가면 저절로 자라면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의 오감(미각, 시각, 청각, 촉각, 후각)이 뇌 발달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분석했다. 특히 만 3세까지는 아이의 뇌가 오감을 통한 다양한 자극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2장 0~24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면서 잘 놀아야 두뇌가 골고루 발달한다. 또한 아이의 뇌는 웃음을 먹고 자란다고 표현될 만큼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이 중요하다. 즉 아이의 정서가 풍부해야 오감이 골고루 발달하는 긍정적인 아이가 될 수 있다.
원색으로 아이의 시각을 자극한다거나, 그림책을 읽어주면 청각이 발달하고 다양한 몸놀이를 하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3장 25~48개월 창의력 오감육아
자연은 창의력의 원천이라서 다양한 자연 체험으로 풍부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자연 관찰력을 통해 호기심과 함께 창의력을 높일 수 있다.
그림책 읽기로 아이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키울 수 있다. 특히 모국어의 중요성을 영어와 비교하고 설명하면서 잘못된 2개 국어 교육은 아이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 뿐만 아니라 한 가지 언어도 제대로 못하는 문제점이 생긴다고 지적한다.
4장 48개월 이후 창의력 트레이닝
창의력은 몰입하는 힘이며 읽기와 쓰기가 기본이다. 또한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워야 창의력과 더불어 논리력도 발달한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몸을 많이 움직이고 모든 일에 적극성을 가져야 자신감이 커지고 자존감도 생긴다.
창의적인 부모라야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만 봐도 창의력은 하늘에서 그냥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아이가 성장하면서 익히고 기억해야 하는 후천적인 능력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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