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하지 말아요, 이별도 당신을 떠날 거예요
불행하기도 할 하루에게 두려울 땐 끊임없이 네 꿈을 얘기해 눈을 감으며 버텨간 시간처럼 살아갈 가치가 있다고 말해 나는 그럴 가치가 있다고 말해
우크라이나 키이우와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그리고 춘천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2022년 한용운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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