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W YOURSELF: 우리도 당신을 기억하고 사랑합니다
인생의 둘레길에서 고비마다 새김질하는 우리의 존재의미와 정체성을 돌아보며
1938년 당시 만주국, 지금의 중국 흑룡강성 해륜시에서 태어났다. 한국전쟁 발발 이전에 역사의 파고에 휩쓸리며 부모님과 남과 북으로 갈라져 유년 시절부터 서울에서 거주 중이다. 서울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체신청에서 시작하여 해외공보관, 해운항만청, 주불한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에서 공직 생활을 하였다. (서기관, 근정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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