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조지아 여행기
좌충우돌 조지아 여행기는 2024.5.29부터 6.13까지 14박15일 동안 조지아를 체험한 여행기로 자유여행이 서툰 모녀의 뒤죽박죽, 티격태격, 좌충우돌의 여행담을 솔직하게 기록한 책이다.
30년 전 자유 배낭 여행을 즐겼지만 결혼 후 직장과 가정에 충실하느라 여행과는 담을 쌓고 살았지만 이제는 자녀들이 모두 성인이 되어 다시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고, 딸과 처음으로 하게 된 해외 자유여행을 잘 기록하고 싶어 여행기를 쓰게 된 초보 작가이다.
None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