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저자소개
현재 현역 화가인 저는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예술적인 재능을 물려 받았습니
다. 어머니는 비록 화가는 아니셨지만 손재주가 뛰어셨고 스텐실, 만들기 등
손으로 만드는 일들은 다 잘하셨습니다.
제가 예술적 재능을 물려받아서인지 학창 시절 만들기나 그리기 예체능 과목
마다 상을 받거나 무조건 A+를 받았습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부터 본격적으로 미술 교육을 받았고 이로 예술 고등학교로
진학을 했습니다. 제가 화가의 꿈을 키우게 된 계기는 2007년 떠난 유럽연수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 영국, 프랑스를 다니며 길거리에서 그림을 그리는 예
술가들과 여러 전 세계 박물관과 미술관을 돌아보았는데 특히 루브르 박물관
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벽에 걸린 사람들이 앞에 몰려 있는 예술 작품들처럼 주목받는 작품이 그리고
싶었고 그렇게 저는 세계 최고 예술가가 되는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국으로 온 저는 공모전에 열심히 도전하였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영감도 떠오르지 않았고 소통을 할 수 있는 그림이 어떤 그림인지 확실하게
알지 못했습니다.
부산에 학원에 다니면서 그림을 배웠고 전시회를 많이 보러 다니다 보니 지금
처럼 좋은 작품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2014년 저는 한 국내 공모전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우연찮게 입선
을 했습니다. 그렇게 자신감이 생겨 저는 수 많은 작업들을 하여 더 많은 공모
전에 도전을 했고 내는 곳마다 입상을 하였습니다.
가장 운이 좋았을 때에는 대상을 받았고 지금 현재는 국외 공모전까지 도전해
세계적인 작가가 되어 있습니다.
인도, 유럽, 미국, 일본을 중심으로 작품을 알렸으며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도 작
품이 전시가 되었으며 개인전도 열었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도전은 다 했습니
다.
아쉽게 탈락을 했을 때가 있었지만 더 노력을 하여 지금은 어느 정도 정상궤도
에 올라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