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나는 내글을 보며 웃고 싶다.
나는 언제나 내 글을 보며 웃고 싶다. 내 글에 언제나 행복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내 글을 보는 모든이들도..
우리는 그냥 그렇게 일상을 살아간다. 그리 특이할 것도 그리 대단한 것도 없지만.. 지나고 나면 그냥 지나간 이야기지만 그 속에 내가 있고 우리가 있었다.
좋은 것에 마음을 두고 일상을 좋은 것으로 두고 꺼내보며 나의 삶이 좋았다 생각 하며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의 삶의 기록을 결심의 기록을 느낌의 기록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매일 맞이하는 아침에 가장 행복한 날은 내가 종일 오늘의 좋은 일이 그려질 때 이다.
요즘의 아침은 오늘이 그려지지 않지만 밑그림 없이도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에 따라오는 것들이 많다. 나는 마음에 웃음과 즐거움과 미소를 두고 있다. 그래서 오늘도 막연하지만 그런 일들이 오기를 바란다. 사람도.. 나도.. 우리 같이..
?-일기쓰는마녀..
목차
목차
#01 괴산김장축제
#02 나는 김장체험지도사
#03 눈사람? 똥?
#04 사람대사람
#05 일상복귀
#06 그냥 먹자
#07 기쁨의 자리
#08 금돌이 엄마
#09 샤인머스켓
#10 한? 설움? 왜 아직도 눈물이
#11 눈, 내 눈
#12 충주사과
#13 괴산매운사탕, 책갈피
#14 원숭이똥꾸멍과 바나나 박스
#15 내게 온 바다
#16 일기가 내게 있다.
#17 오렌지색? 주황색?
#18 새벽달과 빛나는 가을
#19 동막골과 예뜨락합창단
#20 기쁨은 아픔인가?
#21 책갈피만들기는 선순환
#22 싸가지없게 씹히는 사과
#23 뛰지 않는 출근시간
#24 걷고 달리고 눈은 또 찢어지고
#25 꿈자리
#26 한바퀴 돌고
#27 혼자라는 건
#28 홀로 선다는 것과 너의 바다
#29 회전교차로
#30 잊고 싶은 기억은 모두 갈림길에 두고 오세요. 천진우
#31 착각
#32 커피한잔
#33 눈물이 한강
#34 첫눈이 아직도
#35 여자와 놀기로~
#36 강제 휴식과 오늘, 그리고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