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회사에서 읽는 아들러 심리학
- 저자
- 오구라 히로시
- 출판사
- 북뱅
- 출판일
- 2015-04-29
- 등록일
- 2016-01-07
- 파일포맷
- PDF
- 파일크기
- 3M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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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칭찬도, 질책도 필요 없다. 단지 일할 용기를 주라!”
아들러 심리학의 유일한 조직생활 활용편!
“지금이야말로 아들러 가르침을 기업 경영에 활용할 때다”
아들러 심리학은 2014년 출간된『미움받을 용기』를 시작으로 ‘용기’ 열풍을 일으키며 국내에 가장 핫한 이론으로 떠오르고 있다. 프로이트나 융에 비해 유독 인색한 평가를 받았던 아들러가 사후 100년도 넘은 시점에 프로이트를 제치고 한국에서 급부상한 까닭은 뭘까?
프로이트나 융의 심리학은 마음의 구조를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데 있다. 반면 아들러의 심리학은 이론이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삶 자체’에 방점이 찍혀 있다.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청년실업과 고용 불안정 속에서 하루하루 미생처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남의 눈치 보지 말고 자기 인생을 살라’는 아들러의 가르침은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울림을 준다. 특히 ‘회사’라는 정글에서 직장 상사의 눈치만 살피며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살 만한 주옥같은 글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이런 직장인들을 위한 아들러의 맞춤 처방전이라 할 수 있다.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젊은 리더들의 멘토로 유명한 오구라 히로시는 아들러의 개인 심리학을 기업 경영에 활용하여 상식을 뒤엎는 인재육성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말하자면 아들러 심리학의 조직생활 활용편이다. 저자는 아들러의 교육 심리학을 바탕으로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를 비롯해 동료, 거래처 사이의 관계 등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인간관계에 대한 해법을 구체적이고 알기 쉽게 전달한다.
“칭찬도, 질책도 필요 없다. 단지 일할 용기를 주라!”
상식을 뒤엎는 아들러의 직장생활 심리학!
-중략-
저자소개
오구라 히로시小倉 ?
아오야마가쿠인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일본의 유명 경영 컨설턴트이자 실업가다. 아들러의 개인 심리학을 깊이 연구하여 인생학 탐구 및 보급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주식회사 리쿠르트에 입사하여 기획실, 편집부를 거쳐 컨설팅 과장을 역임했으며, 주식회사 페이스홀딩 및 페이스총연의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리더십 개발과 이념 습득에 특화한 컨설팅 및 교육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젊은 리더들의 멘토이자 존경받는 일본 제일의 리더십 전문가이며, 『맡기는 기술』『팀장의 기술』『기다림의 힘』『상사는 부하보다 먼저 바지를 벗어라』『서른과 마흔 사이』『인생에 지지 않을 용기』등의 저서가 있다.
목차
머리말 --지금이야말로 아들러의 가르침을 기업 경영에 활용할 때
‘상식을 뒤엎는’ 아들러 심리학
1장 칭찬은 독이다
당신이라면 사장을 칭찬하겠습니까?
당신이라면 채소를 먹지 않는 아이를 칭찬하겠습니까?
당신이라면 성취율 60%인 부하를 칭찬하겠습니까?
‘칭찬’과 ‘용기 부여’는 어떻게 다를까?
‘칭찬’은 ‘중독환자’를 만들어낸다?!
2장 혼내서 성장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은 스스로 잘하려고 노력한다
‘꾸짖지 않고 용기를 북돋는 방법’
용기를 주는 만능 기술 ‘I 메시지’
‘범인 찾기’와 ‘뭇매 때리기’의 폐해
피드백과 피드포워드
3장 가르치려 들면 의욕만 잃는다
지시를 하기 때문에 지시를 기다린다
기본은 ‘공백’과 ‘지원 응수’
정례면담이라는 ‘자리’를 만든다
‘자네는 어떻게 하고 싶은가?’라고 앵무새처럼 묻는다
고민하는 부하직원에게 힌트를 주는 ‘리소스 보급’
4장 ‘자연스러운 결말’을 체험하게 한다
사람은 체험을 통해서만 배운다
‘자연스러운 결말’이란 무엇인가
듣기 싫은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성공을 늘리고 싶다면 실패를 늘려라
‘신용’이 아니라 ‘신뢰’가 중요하다
5장 ‘논리적 결말’ 을 체험하게 한다
식사 시간에 늦게 온다면
빈정거림과 꾸짖음은 ‘벌’이 된다
관련 없는 결말도 벌이 된다
‘담당자 교체’라는 논리적 결말
‘인사고과에 반영한다’의 논리적 결말
6장 과제의 분리와 경계선 긋기
인간관계의 기본은 ‘경계선을 긋는 것’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은 누구일까’를 생각한다
‘감정’에 관해서도 과제를 분리한다
부하직원을 지배해도 안 되고 영합해도 안 된다
상사의 할 일은 환경을 만드는 일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