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 사랑의 깊이를 더해줄 한 권의 시집 흔히 사랑이라는 열병을 앓아 보지 않은 사람은 사랑을 논할 자격조차 없다고 합니다. 때로는 그리움 때문에 밤잠을 설쳐야 하였고 때로는 이별 때문에 울기도 하였을 당신을 위하여 이 시집을 바칩니다, 이 시집을 통하여 시작된 사랑에게는 사랑의 깊이를 더해 줄 것이며 시들어가는 사랑에게는 사랑의 불씨를 다시 지펴 줄 것이며 이별의 아픔을 겪는 사랑에게는 조금이라도 아픔을 덜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만남][사랑][그리움][이별] 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독자들의 가슴 속에 잠들어 있는 무뎌진 감성을 일깨우며 [작은 울림]으로 독자들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길 기대합니다.
저자소개
남낙현 출생, 공주교대, 원광대 교육대학원 졸업하였다. 1990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널리 애송되는 대표시로는 ‘커피 향 같은 사랑’‘눈물보다 아름다운 것’‘겨울바다’‘운명처럼 다가온 그대’‘늦가을 낙엽은 지고’‘가을엽서’등이 있다. 시집으로는『강을 사이에 두고』『거꾸로 세상』 『커피향같은 사랑, 우린 사랑안에서 하나가 된다』 『가량잎 편지』『바람에게 길을 묻다’』『눈물보다 아름다운 것』『바다를 읽는 시간』 이 있다. 그밖에 펴낸 책으로『논리주머니 생각주머니』『논리주머니 쓰기주머니』가 있으며 동화책으로『기쁨찾은 금빛동전』『생각이 열리는 나무』『양재천 너구리를 찾아라』 『홀로 떠나는생각여행』이 있다. 대전일보문학상, 환경부 우수작가, 녹색문학상, 대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양시비공원내 시 ‘겨울바다’건립되었고, 회원 1만 2천 명이 함께 하는 다음 팬카페 ‘남낙현문학마을’http://cafe.daum.net/nampoet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신봉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메일 nampoet@hanmail.net
목차
제1부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첫 느낌이 좋은 그대 … 9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 11 이런 사랑이라면 좋겠습니다 … 12 날이면 날마다 … 14 내가 사랑하는 한 사람 … 15 둘 … 17 문득 문득 그리운 사람 … 18 굳이 말하지 않아도 … 19 바람 속을 걷다 … 21 가을엽서 … 22 숨기고 싶은 사랑 … 23 사랑에 눈이 멀다 … 25 끝없는 기다림 … 27 끝이 없는 길 … 29 그대를 좋아하는 까닭은 … 30 첫눈이 오는 날 … 31 그대는 구름보다도 더 멀리에 있다 … 32 아직도 머언 사람아 … 34 한 떨기 이름 없는 풀꽃이 되어 … 35 내게 그대가 있어 … 36 내가 사랑하는 한 사람 … 38 사랑의 잔 … 39 눈덩이처럼 커져가는 사랑 … 40 무작정 기차를 타고 … 41 손을 잡으면 사랑이 샘물처럼 샘솟고 … 42 제2부 내 마음을 두드리는 바람 하루에 한 번쯤은 … 44 가을을 타는 여자 … 46 봄 햇살은 나비 등을 타고 … 48 겨울 바다 … 49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 51 그리운 사람을 위하여 … 52 그리움의 강 … 54 그리움의 바다 … 55 그리움의 향기 … 57 내 마음을 두드리는 바람 … 59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은 … 60 눈꽃나라 … 61 눈맞춤 … 62 눈이 내리면 … 63 눈처럼 하얀 사랑 … 64 늦가을 낙엽은 지고 … 65 마음의 눈으로 … 66 바다에 와서 … 67 보리밭 풍경 … 69 봄이 오는 소리 … 70 새벽 안개 속을 걸으며 … 71 서점에 가는 날 … 73 섬 … 75 시인의 노래 … 76 아름다운 눈으로 … 77 제3부 사랑은 함께 가는 것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 79 첫사랑 … 81 오래된 연인 … 82 왜 사느냐고 물으면 … 84 우리가 눈이 되어 내린다면 … 86 진정 사랑하는 사람은 … 87 커피 향 같은 사랑 … 89 흐르는 강물처럼 … 90 이별 이후 … 92 그대와 헤어진 후 … 93 기러기 떼 … 94 첫 만남 … 95 사랑 중독증 … 96 잊는다는 것은 … 97 낙숫물 소리 … 99 이름 모를 산새가 되어 … 100 낙과 … 101 어머니 … 102 그 강에서 살고 싶다 … 103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 105 한밤중에 내리는 눈은 … 107 하늘을 우러르며 … 109 그저 바라만 보아도 … 111 사랑의 잔 … 112 일출 바다 … 113 제4부 그대로 인해 해가 뜨고 산에 오르며 … 115 그대로 인해 해가 뜨고 … 116 나는 너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다 … 117 파도의 발 … 118 당신을 사랑하는 그런 사람 … 119 내 마음의 창 … 120 그대를 내 영혼 속에 가두어 두고 싶다 … 122 생각 우물 … 124 산골 간이역에서 … 125 남자와 여자는 다른 언어로 사랑을 한다 … 127 안개꽃 사랑 … 128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 129 물 위에 쓴 이름 … 131 별 … 132 별 2 … 133 사라져 가는 것은 아름답다 … 134 외롭다는 것은 … 136 혼자라는 게 쓸쓸한 날 … 137 쓸쓸한 저녁에 … 138 슬픈 약속 … 140 살면서 외로운 날 … 141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되어 … 142 사랑은 시작할 때보다 끝날 때가 중요하다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