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60, 외국어 하기 딱 좋은 나이
- 저자
- 아오야마 미나미
- 출판사
- 사계절출판사
- 출판일
- 2020-07-27
- 등록일
- 2022-05-1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76 Bytes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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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60이 넘어 새 언어를 배우는 일은 과학적 이론으로는 미친 짓이다. ''그래? 그 미친 짓 하러 떠나 볼까?'' 하는 결심으로 스페인어를 배우러 멕시코로 떠난 60살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그가 쓴 좌충우돌, 요절복통 스페인어 공부 분투기. 젊은 사람들 틈에서 수업을 듣고, 타코를 사 먹고, ‘죽은 자들의 날’ 축제를 즐기며 60에 새로운 일에 도전한 저자는 새로운 도전, 새로운 세계, 새로운 언어를 키워드로, 유머러스하고 경쾌하게 새로운 삶의 모습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번역가이자 수필가이다. 와세다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를 졸업했다. 미국 현대문학을 일본에 소개해 왔으며 필립 로스, 스콧 피츠제럴드 등의 문학 작품과 그림책 등을 번역했다. 2020년 현재 와세다대학 문화구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9년 『도망가! 도망가? 인도 옛이야기』로 제56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번역작품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미국 단편 소설 52강』, 『인터넷과 전쟁』, 『영어로 번역된 일본 소설』, 『미나미의 이야기』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파리 리뷰1, 2-작가란 무엇인가』, 『아우어 갱』, 『고스트 라이터』, 『길 위에서』, 『Tristessa』, 『베들레헴을 향해 몸을 숙이고』, 『피의 비』 등이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1. 내 나이 60, 멕시코로 어학연수 떠난다!
그래, 해 보자
쿠바에서 어깨 결림에 시달리다
울퉁불퉁한 『길 위에서』
어학원 고르기
2. 스페인어, 강렬한 태양, 타코, 죽은 자들의 날…… 멕시코는 이런 곳!
홈스테이는 ‘덴푸라’부터
첫 스페인어 작문
그링고들의 환호성
타코에 살사와 리몬 가득
이런저런 밥벌이
폭주하는 카미온
결혼은 피곤한 일
한밤의 휘파람
과거형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데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