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사 시선 452, 박경표 시집
<<시인의 말>>
차곡차곡 삶의 자투리를 썼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늘 쓰는 습관으로 살아갑니다
시인임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
그 노래와 같이 인생을 살아가려 합니다
오늘도 추운 날씨에 독자들의 평안을 기도드립니다
숨쉬는 이 순간을 감사드립니다
저자소개
1993.07.05. 대한예수교 장로회 교회학교 아동부 연합회장
1999.10.20. 장로 임직
2009.03.01. 초등학교 정년퇴임
2012.09.16.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2014.01.01. 분당우리교회 협동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