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술 이야기
술이라고 하는 것은 ‘인성(人性)의 선악과 인사(人事)의 길흉(吉凶)을 취한다’고 하였다. 한마디로 말하면 술은 사람의 선악(善惡)과 길흉(吉凶)을 빚어내는 것이라고 하였다.<본문 중에서>
*유자후(柳子厚)(1895~?) 호 송주(松洲) 한학자 서울 출생 1942년 ‘율곡이이 선생의 임오사대선언(壬午四大宣言)’ 출간 월간지 조선교육 ‘율곡이이선생 대유모(大遺謨)’ 논문 발표 6·25 때 납북 저서 《조선화폐고》《율곡선생전》《해아밀사(海牙密使)》 등
서문 제1장 술(酒)의 의미 제2장 우리나라 술의 기원 제3장 술의 종류 제4장 술의 양조방법 1. 다산 정약용의 양조법 2. 이일정(李一貞)의 6종 양조법 제5장 술의 금지제도 제6장 숙종(肅宗)·장조(莊祖)의 술 어제(御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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