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저자
최석재
출판사
책들의정원
출판일
2020-07-20
등록일
2022-05-19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7 Bytes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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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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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대한소아응급의학회 선정 추천 도서! ★
★ 네이버 맘카페 ‘마더스’ 추천 육아 필수 도서 ★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슬기로운 의사생활편 출연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전하는 ‘우리 아이 응급 상황 대처법’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아프지 않고 잘 자라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다 보면 고열·경련 등 응급 상황을 한 번쯤은 꼭 맞이하게 된다. 아이들이 크면서 아픈 건 일상다반사라고 하지만, 정작 눈앞에서 아이가 아프다고 울기 시작하면 엄마들의 마음은 찢어지고, 어찌할 줄 몰라 허둥지둥하기 마련이다.
새벽에 아이가 열이 났을 때 해열제만 복용시키면 낫는 건지 아니면 당장 응급실에 데려가야 하는지조차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불안한 마음에 응급실에 데려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열이 내려가 있거나 가벼운 증상이라서 안도하지만, 한편으로는 헛걸음을 했다는 생각에 또 비슷한 증상을 보이면 해열제만 하나 먹이고 만다. 문제는 이런 일을 반복하다가 심각한 증세도 가볍게 여겨 소중한 우리 아이를 제때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재빠르게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하면 우리 아이의 건강을 크게 해칠 수 있다.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는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세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겪었던 다양한 응급 상황을 예시로 들며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응급 상황 대처법을 세세하게 전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하게 겪을 수 있는 감기·구토·복통·아토피피부염과 같은 각종 질환은 물론 경련·화상·낙상·이물질 삼킴 등 다양한 응급 상황과 그 대처법을 담고 있어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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