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연결되고 확장되는 무한한 AI 무대에서
기업의 정의가 바뀌고 있다!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 사장 · 박찬진 서울AI허브 센터장 강력추천
AI가 기업의 환경과 기술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전 세계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외쳐왔
지만 아직까지도 그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디지털의 응용 기술인 AI를 활용하기
위해 그 본질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대비해야 한다. 디지털과 AI , 인터페이스로서의 AI와 비즈니
스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잇는 자만이 AI의 역설을 극복하고 재계의 승자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미 대세가 된, 피할 수 없는 AI의 파급력을 이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업들
이 무얼 준비해야 하는지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AX(AI
Transformat ion)의 시대, 혼란을 겪고 있는 기업의 리더, 실무자, 모든 직장인에게 명확한 방향
을 제시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장우경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받았다. 미
국에서 글로벌금융 위기를 직접 경험하면서 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금융서비스에 대한 열망을 키
웠다. IT강국인 대한민국이 기술을 활용하여 세계금융의 판도를 바꿀 꿈을 꾸며 핀테크에 깊게
빠졌다. 복귀 후 핀테크라는 용어를 도입한 국내 핀테크 1세대이자 디지털금융혁신 전문가로서,
기술과 금융,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가치창출 모델 실현에 대한 열망으로 헤지펀드, 은행, 지
주, 카드, 증권, 자산운용, 보험, 핀테크사를 두루 경험하며 금융업 전반에 대한 디지털혁신을
주도해왔다.
SK텔레콤에서 글로벌신사업 실무를 담당하며 다양한 기업을 실사하고 M&A하면서, 통신과 금융의
경계를 허물기 시작했다. MBA 이후 하나은행과 하나금융지주에서 디지털신사업 실무를 담당하
며, 2013년 글로벌핀테크업체인 페이팔과 API 기반의 해외 송금 및 결제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또한 글로벌디지털뱅킹 BaaS(Banking as a Service) 모델의 프로젝트 리더로서 기획
부터 서비스 모델 개발, 규제 대응, 개발을 총괄하며, 최초의 하이브리드 결제 · 송금 모델인 디
지털뱅킹서비스 1Q Banking을 캐나다에서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인터넷전문은행 도입 경쟁이 한
창이던 2016년에 인터넷전문은행의 경쟁모델 추진을 위해 하나은행과 SK텔레콤이 합작사인 핀크
를 기획하고 추진 · 설립했다. 핀크에서는 전략총괄담당으로서 국내 최초의 네오뱅크 모델인 디
지털뱅킹서비스를 오픈했다.
현대카드에서는 디지털신사업실장으로서 AI , 블록체인, 모바일채널, 핀테크서비스, 디지털전략,
오픈이노베이션 등을 총괄했다. AI챗봇서비스, AI콜센터, 블록체인 기반인증서비스와 카드결제
시스템 POC , M포인트몰 블록체인환불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국내 최초 소액외화 이체업 라이
선스를 기반으로 한 해외송금서비스를 신한은행, 영국 핀테크업체인 커렌시클라우드와 협력하여
오픈하는 등 다양한 혁신서비스를 직접 경험했다.
한화생명에서는 디지털전략클러스터 상무로서 CPO 역할을 수행하며, 한화금융네트워크(생명 · 증
권 · 자산운용 · 저축은행)의 디지털전략, 디지털서비스와 비즈니스, 금융신사업을 리드했다. AI
콜센터, 블록체인 기반 B2B 금융 플랫폼을 선보였으며, 국내 최초로 자산운용사의 자사 금융상
품 B2C 서비스인 PINE을 출시했다.
현재는 교보생명 디지털 혁신담당 전무로서 디지털전략, 혁신, 마케팅, 채널, 핀테크서비스, 신
사업, 오픈이노베이션, CVC , AI 등 보험업의 디지털혁신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다양한 금융 분
야(지주, 헤지펀드, 은행, 카드, 증권, 자산운용, 보험, 핀테크업체 등)에서 디지털혁신이라는
화두로 기술에 기반한 전략수립부터 서비스기획, 사업, 혁신관련기획, 개발, 실행, 운영까지 두
루 경험한 금융계의 보기 드문 르네상스맨이다. AI 초혁신을 중심으로 금융업계에 새로운 패러
다임을 제시하며 오늘도 한국의 금융 미래를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