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회사의 기쁨은 여러분의 배경이 되는 것입니다!
베스트셀러였던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의 저자이기도 한 MYSC의 김정태 대표는 누구나 반드시 볼 수밖에 없는 시공간에, 회사의 서사를 남기고 싶었다.
그곳이 바로 급여명세서.
임펙트 투자 기업 MYSC의 대표이기도 한 김정태 작가는 한 달에 한 번 누구나 그때를 기억하고, 의식적으로 열어 보는 급여명세서에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간 매월 총 72편의 서사를 기록했다. 『당신은 어떤 월급을 받고 싶나요?』 책은 작가가 급여명세서에 편지를 쓰는 동안 사람으로 치면 2011년 태어났던 법인격 회사의 7세부터 12세까지의 여정이 담겨 있다.
급여명세서에 사회적 기업가정신의 가치와 대표의 진심을 담고자 조직문화, 미션/목적 얼라인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MYSC 구성원들에게 공유하려 노력하였고, 이 책은 여타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이 벤치마킹하고 싶어 하는 결실이 되었다.
저자소개
헐트 국제경영대학원에서 사회적 기업가정신을 공부했으며, 유엔본부 컨설턴트를 거쳐 유엔거버넌스센터 팀장으로 일했다. 현재 사회혁신 전문 임팩트투자컨설팅 MYSC의 이사이며, 특허청, 한국국제협력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에서 적정기술 관련 자문에 참여하고 있다.
공익적인 콘텐츠를 기획 발굴하고 유통시키는 사회적 출판기획가(So- cial Publisher)이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회변혁을 꿈꾸는 저술가로서의 실험을 지속해오고 있다. 고려대에서 한국사를 전공하며 과거와 현재를 통시적으로 바라보는 훈련을 했고, 고려대 국제대학원에서는 현재와 미래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경험을 가졌다. 지난 2008년에는 반기문 UN사무총장 방한팀 언론담당관으로 활동했다. 헤리티지재단 객원연구원, 유엔사무국 컨설턴트 등을 역임했으며, 국제사회에서 한국을 이끌 차세대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비전과 리더십, 글로벌 시대의 핵심 역량 등 다양한 주제로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서강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조선대학교, KAIST, 한동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였다. 현재 청년역량개발 프로젝트와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유엔산하 기구 유엔거버넌스센터 에서 홍보담당관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유엔사무총장』과 『한국인이 아닌 세계인으로 성공하라』, 『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적정기술이란 무엇인가?』,『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등 6권의 책을 쓰거나 번역한 바 있다. 블로그theUNtoday.com를 통해 국제 활동, 사회혁신, 임팩트비즈니스 등과 관련된 정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2018
수영보다는 그 너머의 푸른 바다를
작은 물방울로도 충분합니다
피곤에 대한 생각의 전환
30초의 시간이 다시 주어진다면
조직 성장과 개인 성장이 같이 간다면
10번 중 6번 삼진아웃 당해도 탁월한 실력
공은 둥글기 때문에 도전해 볼만합니다
우리답지 않은 것을, 남들이 먼저 발견한다
설계도를 누군가 따라할 때의 뿌듯함
우리의 업은 ‘이노베이션’
성장하려는 의지를 가진 어른이 되기
시스템사고 그리고 더 나은 가설
2018년, 어떤 열매를 맺었을까?
2019
업을 재정의해 봅시다
여러분이 존귀케 되기를 바랍니다
인재에게 최고의 대우를 하고 싶습니다
노력으로 주어지지 않는 그것, 행복
시간의 복리 효과
사회혁신 분야 태릉선수촌
상처 입은 치유자
누가 전문가인가?
우리답지 않다는 말을 들을 때
종교 미팅에 온 것 같아요
자유가 베푼 혼란과 부작용에 스스로 혐오를 느낄 때
배경이 되는 기쁨
2019년, 어떤 열매를 맺었을까?
2020
외부에 자주 듣는 3가지 질문
큰 그림을 보는 전문가가 희소하다
물이 빠질 때 비로소
옷걸이가 행복한 이유
운과 실력을 구분하는 것의 유익
대흉년과 대풍년
‘중간국 함정’을 피하려면
파도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자세
소우주에 빛나는 별들
어떻게 해야 현혹되지 않을까?
미친듯이 호기심을 가져라
우리 각자의 대차대조표
2020년, 어떤 열매를 맺었을까?
2021
티끌에서 태산을 보듯, 작은 일에서도 큰 일이 가능합니다
모든 이들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우리는 즉흥 재즈 연주자
업이든 다운이든
전문성은 정체성이 아닌 행동으로부터
수선화의 꽃말을 아시나요?
사람이 되고 싶었던 곰과 호랑이
일상이 곧 행복의 원천
이 특별한 힘든 구간에서
공정과 공평
누군가의 배려와 호의는 나의 권리가 아니다
현재의 문법이 아닌 미래의 문법을 따라가기
2021년, 어떤 열매를 맺었을까?
2022
메타인지와 골든서클
10주년을 맞이하니 달라져 보이는 것
‘개판’이지만 대단할 수 있다
비관적 낙관주의
아주 작은 일 그리고 작은 여우
난제를 풀기 위한 레버리지
모두에게 친절해야 할 이유
폐허 속에도 보물이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탁월한 성과에 기여하는 3가지 자본
제도보다 더욱 중요한 문화
올바른 투자는 비인기 스포츠와 같다
2022년, 어떤 열매를 맺었을까?
2023
무한게임을 시작하며
핵심은 오히려 간결할 수 있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거품을 벗겨내며
Founder가 ‘동사’로 쓰일 때
차선이 있어 최선을 기대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즐거운 인생
누가 성배에 신경을 쓸까
주인에게 초대를 받는 방법
초기 미국 자동차 회사 중 누가 이겼을까
멜론에서 성공한 작사가들의 비밀
일탈해야 달라진다
2023년, 어떤 열매를 맺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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