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나
- 저자
- 카네코 후미코(金子文子)
- 출판사
- 온이퍼브
- 출판일
- 2024-05-30
- 등록일
- 2024-09-06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4 Bytes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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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관동 대지진 후 조선인 연인과 함께 검거되어 대반역죄로 사형선고를 받은 카네코 후미코(金子文子)(한국 이름 박문자)의 옥중 수기 자서전!!
무적자(호적에 오르지 않은 사람)로 자라며 주변 어른들에게 계속 학대받으면서도 바닥의 경험에서 사회를 포착하고 본인 자신 을 살아낸 박력 있는 자서전을 남겼다. 천황의 이름으로 사면을 받지 못하고 옥중에서 숨을 거두고 말았다.
저자소개
카네코 후미코(金子文子)(1902~1926)
요코하마 출생
일본 무정부주의자(아나키스트) 운동가
박열(朴烈)사건 대역죄로 기소되었다.
조선에 거주할 때 3?1운동에 감명을 받아 1921년에 상경, 이듬해 조선인 박열과 동거하며 불령사(不逞社)를 조직, 1923년 관동 대지진 때 구금되어 황태자 암살 의도가 있었다는 이유로 남편과 함께 사형선고를 받는다.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었으나 감옥에서 의문사하였다.
자서전으로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나(何が私をこうさせたか)』가 있다.
목차
경의를 표합니다
첨삭에 대한 나의 희망 사항
수기 서두에서
아버지
어머니
고바야시(小林) 고향
어머니의 친정집
새로운 집
부강(芙江)
이와시타(岩下) 집안
조선에서 나의 생활
마을로 귀환
호랑이굴로
성(性)의 소용돌이
아버지여, 안녕히 가십시오
도쿄로!
종조부님의 집
신문팔이
노점상인
여종업원
거리의 방랑자
일터로! 나만의 일을 하자!
수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