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가 미워질 때
《내 아이가 미워질 때》는 사춘기의 두 자녀를 양육하는 저자의 경험이 담긴 일기장과 같은 책이다. 또한, 저자처럼 아이의 사춘기를 겪고 있거나 이미 겪었던 주변 부모들의 경험과 생각을 함께 풀어낸 가장 현실적인 지침서이기도 하다. 이 책에 담아낸 모든 상황마다, 저자 역시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로서 책임감과 회의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과정을 겪었음을 엿볼 수 있다.
조앤 페들러, 김정우 역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