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평범한 직장인이면서 작가, 전문코치, 전문퍼실리테이터, 채용면접관 등으로 활동 중이다. 커피, 책, 가족, 꿈, 별이라는 키워드로 글을 쓰고 있으며 여러 호칭 중 아빠로 불리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좋은 관계는 좋은 사람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갈수록 ‘테크닉’으로 변질되어 가는 인간관계의 본질 회복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써 내려갔다.
GE, 외환은행, 후성그룹, 루트로닉 등의 회사를 거쳤으며, 저서로는 <어른이 되어보니>, <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 <지적인 생각법>,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니겠니>, <해피메이커>, <변화의 즐거움>, <6시그마 콘서트>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tim239jh
페이스북 @Joo Hyung Lee
링크드인 @JOO HYUNG (Tim) LEE
목차
‘첫’경험의 애틋함
보이지 않는 내면의 중요함
행복메이커
이젠 웃어도 된다
행복은 본전 뽑기가 아니다
‘슈퍼 파레토’ 법칙
한국인의 최고의 무기, 정情
혀로 사람을 베는 법
다 이유가 있을 거야
상처가 흉터가 되지 않게
찬란한 ‘가족’
‘그냥’ 듣기 말고 ‘잘’ 듣기
토닥토닥 공감의 힘
소통 근육 키우기
겸손 상실의 시대
훌륭한 ‘관계 뜨기’
‘다름’과 ‘틀림’을 혼동하지 않도록
인간관계를 맺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수단은 없다
눈길 한번, 관심 한번
악수는 강렬한 교감의 기회다
이름을 불러주면 젖소도 기뻐한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추억을 함께 만들고 있는 깐부들
팬데믹이 엔데믹이 되기까지
바야흐로 ‘거리 두기’의 시대
관계 속의 가르침
내가 부장이었으면 저렇게 안 했을 거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는 자세를 낮춰야 한다
갑과 을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
너는 꼰대가 안 될 것 같냐
제 1차 세대 전쟁
스펙과 사회성의 상관관계
달라야 멋진 하모니가 나온다
선 존경하기, 후 존경받기
인간적인 ‘매력’
리더는 농부다
멘토를 넘어 스폰서로
배려는 ‘주고받는’ 것이다
내 편이 필요해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뒷모습이 아름다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