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에게 데이터 해석 능력은 필수!
★분석력이 좋아지고 사고가 깊어지는 데이터 사이언스 핵심 개념 지도
★노무라종합연구소 데이터 천재들의 영업 기밀
★AI가 밝히는 세상을 건너는 디지털 인류에게 필요한 새로운 교양
현대 생활에서 데이터가 차지하는 역할이 커지면서 데이터를 해석하고 활용하는 능력은 개인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 『데이터를 읽는 사람은 언제나 강하다』는 일본 최고 싱크탱크인 노무라종합연구소 데이터사이언스랩 연구원들이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에게 필요한 데이터 사이언스 핵심 개념을 세 페이지 분량의 간명한 설명과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풀어낸 책이다. 평균값과 중앙값은 무엇이 다를까? AIㆍ머신러닝ㆍ딥러닝은 어떤 개념 관계일까? 자연어 처리와 텍스트 마이닝은 어디에 활용할까? 저자들은 이처럼 우리가 평소 자주 접하지만 어떻게 사용되는지 정확히 몰랐던 개념을 일목요연하게 펼쳐 보인다. 업무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기업 현장 실무자부터 이 분야를 처음 접하는 일반인까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핵심 개념 지도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노무라종합연구소 데이터사이언스랩
(野村?合?究所デ?タサイエンスラボ)
컨설팅 서비스와 정보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노무라종합연구소에서 전사적으로 데이터 사이언스를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조직이다. 데이터 사이언스와 관련된 노하우의 집약 및 공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육성 및 지원, 기초 연구를 통한 수리 모델의 구축, 경제ㆍ산업ㆍ사회ㆍ생활 트렌드의 예측 등 노무라종합연구소에서 수행하는 데이터 사이언스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적극적으로 대외에 발표하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용어 해설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시오자키 준이치(?崎 潤一)
노무라종합연구소 데이터사이언스랩 대표이자 일본 데이터사이언티스트협회 이사다. 쓰쿠바대학교 제3학군 사회공학과를 졸업하고 노무라종합연구소에 입사했으며 마케팅 전략 기획, 브랜드 매니지먼트, 광고 홍보 효과 측정 등을 연구하고 있다. 마케팅 사이언스 컨설팅 부장 등을 역임했다.
히로세 야스히코(?? 安彦)
노무라종합연구소 데이터사이언스랩 상급 연구원이자 일본 데이터사이언티스트협회 커뮤니티 허브 위원이다.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문학부 인간관계학과를 졸업하고 DNP디지털컴을 거쳐 노무라종합연구소에 입사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육성 및 조직 개발 등을 담당하고 있다.
번역 : 전선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가로서 모국어가 서로 다른 저자와 독자 사이를 잇는 튼튼한 다리가 되는 것이 소박한 꿈이다. 옮긴 책으로 『데이터 프라이버시』 『데이터 분석의 힘』 『30개 도시로 읽는 일본사』 『동네에서 만난 새』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등 40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