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일요일의 남자

일요일의 남자

저자
윤상현
출판사
다할미디어
출판일
2014-10-10
등록일
2016-01-07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64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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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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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원내수석부대표 1년, 쉼 없이 달려온
그 열정의 기록과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들

원내수석부대표 1년의 기록 『일요일의 남자』. 박근혜 정부 출범 직후, 원내수석부대표직을 맡아 활동해왔던 윤상현 의원이 그 1년여의 기간의 일을 정리하였다. ‘일요일의 남자’는 그를 일컬어 기자들이 붙여준 닉네임이다.
박근혜 정부 출밤 직후 새누리당 원내 지도부의 사명은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안착’이었다. 저자는 박근혜 정부의 출범이 여당에서 여당으로의 정권 이동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국정의 중심에 자리 잡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음을 고백하며, 그 1년간의 가슴 조린 순간순간을 기록하였다.

이 책에는 원내 통합, 야권의 대선불복, 국정원 댓글 사건, NLL대화록 진위 파문 등 굵직한 이슈들 사이에서 집권 초기의 혼란을 수습하고 대통령의 원칙과 신뢰의 국정철학을 안착시키기 위한 실무자 윤상현의 고민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실세가 아닌 실무자 윤상현을 말한다
원내수석부대표로서의 숨 막히는 일정 속에서 그를 지탱해준 원동력은 열정과 책임감이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실세 중의 실세’라는 오해도 받았다. 그럼에도 그는 늘 실무형 국회의원상을 견지해 왔고, 비록 “실세다”, “강성이다”라고 그를 일컫는 많은 말을 들으며 오해를 살지언정 고집스럽게 현안 해결에만 매달려왔다.

그는 오히려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이렇게 반문한다.
“그렇다고 국회의원이 주위의 눈치를 보면서 일을 하거나 주변의 시선으로 일을 주저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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