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BESTSELLER WORLDBOOK 19
젊은 영혼의 사랑과 방황, 좌절을 그린 이 소설이 출간되었을 때 세상은 굉장한 센세이션을 불러 경탄과 전율과 흥분을 야기시켰다.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베르테르의 옷차림이 유행하고 자살을 논하고 생각하고, 끝내는 그것이 감행되기도 했다. 또한 나폴레옹은 이 소설을 이집트의 전쟁터까지 들고가 7번을 읽었다는 일화로도 유명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은 시대와 인종을 초월하여 영원한 고전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