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왕비의 죽음
레카레도는 지금부터 1 년 반 전에 결혼하였다. 그가 레카레도라고 불리는 것은 자기 잘못은 아니다. 다만 선친께서 자기 마음대로 지어 부른 이름인 것이다. 그대 나를 사랑하오? 그럼요. 그대를 사랑하고말고요. 그럼 그대는, 나도 진정으로 사랑하오. 결혼식이 끝난 후 날씨가 얼마나 화창하고 아름다웠던지! 그들은 곧 사랑의 환희를 마음껏 맛보기 위하여 푸른 들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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