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학
이 책은 공중보건학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과 공무원 및 국가 자격증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되었다. 이런 이유로 이 책은 공중보건학이라는 학문을 충실히 소개하는데 역점을 두었으며 내용의 범위도 독자들에게 필요한 핵심 부분으로 제한하였다. 이 책은 저자의 세 번째 공중보건학이다. 2010년에 출간한 두 번째 저서(군자출판사)가 3판까지 발행되어 개정판을 고민했지만, 그 동안 공중보건학과 관련된 다수 법률들이 개정되었고 이론적 내용도 보완해야 할 부분이 너무 많다는 것을 확인하여서 부득이 두 번째 저서를 절판하기로 하였다. 다만 새로운 원고를 집필하면서 절판된 기존 저서의 내용 중 꼭 필요한 내용은 최대한 활용하였다. 특히 이번 책은 출판사를 바꾸어서 계축문화사에서 출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