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굿바이 핑계 - 성공한 사람들의 첫 번째 결심
- 저자
- 신인철
- 출판사
- 21세기북스
- 출판일
- 2010-04-21
- 등록일
- 2011-03-02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5KB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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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누구라도 핑계 댈 수 있는 상황에서
핑계를 버리고 날아오른 31인의 인생역전 스토리
세계적인 불황으로 새로운 일자리는 물론 현재 있는 자리마저 보존하기 어려운 요즘, 누구라고 할 것 없이 다들 ‘힘들다’, ‘안 된다’라는 말만을 되풀이하고 있다. 모두들 절망과 고통만 외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불황 속에서도 변화와 도전 정신으로 화려한 성공을 이뤄내는 기업이 생겨나듯이, 우리 인생살이에서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
?굿바이 핑계?는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어’, ‘부모님께 물려받은 게 없어’, ‘지금은 너무 바빠, 다음에 할게’ 등 사람들이 흔히 하는 31가지 핑계를 버리고 인생의 기쁨을 맛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40대가 될 때까지 주요한 대회에서 한 번도 우승을 해보지 못한 프로골퍼, 마크 오메라. 그는 세간의 비난과 무관심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묵묵한 도전을 통해 미국 프로골프대회 사상 최고령 우승자라는 영예를 얻을 수 있었다.
“난 타이거 우즈 같은 천재가 아닙니다. 잭 니클라우스처럼 명성이 대단한 영웅도 아니지요. 그저 200위권 내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가끔 우승도 하는 한 명의 프로골퍼일 뿐입니다. 하지만 나에겐 그들보다 확실히 나은 게 하나 있습니다. 게임이 끝날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것. 그리고 이기기 위해 끊임없이 나를 바꿔나갈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마크만의 스타일’입니다.”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여자로서 가장 아름다운 나이에 절단 장애인이 된 모델 해더 밀스는 무한한 희망을 통해 자신에게 닥친 슬픔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기회를 만들어 나갔다. 어린 시절 삯바느질을 하며 생계를 유지해야 했지만 패션의 새로운 역사를 쓴 코코 샤넬, 불의의 사고로 한쪽 팔을 잃었지만 마케팅의 신화가 된 KTF의 조서환 전무, 단돈 100엔으로 시작했지만 후에 경영의 신이라 불린 마츠시타 고노스케 등, ?굿바이 핑계?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보통 사람들이 ‘…때문에’라는 말을 붙여 자신의 처지를 합리화할 때, 홀로 ‘하지만!’이라 말하며 성공의 하늘로 날아올랐다.
저자소개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리온 그룹에서 직원교육 및 인사업무를 담당하다가 지금은 LG 생명과학 인사팀에서 근무하며 리더십 기술과 연구에 힘써온 리더십 전문가이다. 일주일에 세 권의 책을 읽고, 100쪽이 넘는 글을 쓰는 그는 세상에 널려 있는 어려운 지식과 방대한 정보를 사람들이 읽기 편하게 옮기는 일을 즐긴다. 인재개발과 업무능력 향상에 관심이 많아 자기계발 서적을 탐독하고, 세미나를 듣고,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자신이 입수한 다양한 정보를 관리할 필요성을 절감하고는 이 책을 집필했다. 다년간의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이 리더십을 갖추고 있는지를 평가하기에 앞서 리더십 형성에 중요한 핵심 개념을 살피고, 균형 있게 발전시키면 누구나 뛰어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대표작인 『영웅들의 전쟁』은 21세기 평범한 팀장인 최유성의 삶과 세계를 주름잡던 나폴레옹과 유비, 셰클턴, 그리고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현실 세계로 불러와 세계 최고의 리더와 한국 최고의 리더의 활약상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며, 평범한 최 팀장이 최강의 팀장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 외 저서로 『공대리 성공시대』, 『부자신사와 달걀 하나』, 『황금안경』 등이 있다.
목차
핑계1 내 환경이 어때서? 나도 할 수 있어!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어
남편을 잘못 만났어
뭘 하고 싶어도 돈이 있어야 하지
학벌이 안 좋은데 뭘 하겠어
부모님께 물려받은 게 없어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아
중학교밖에 못 나왔어
부양해야 할 식구가 너무 많아
난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
너무 늦게 철들었어
핑계2 극복하지 못할 장애는 없다
난 지지리도 운이 없어
그때 사고만 없었어도…
난 여자잖아
사람들은 내 말을 무시해
이 몸으로 뭘 할 수 있겠어?
도무지 집중이 안 되는 걸 어떡해
이 얼굴로 뭘 하겠어
모두들 내 흉터만 봐
사람들 앞에 서면 아무 말도 못 하겠어
핑계3 기회는 내 안에 있다
왜 나한테는 기회가 안 오는 거야?
도대체 도움이 되는 사람이 없어
나는 왜 이리 자식복이 없을까
상사를 잘못 만났어
그 정도 했으면 된 거지
부하직원들이 하나같이 맘에 안 들어
보고 배울 만한 사람이 없어
사내자식이 어떻게 그런 걸 해?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이겨
가족이 아니라 웬수라니까
이 일은 적성에 안 맞아
지금은 너무 바빠, 다음에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