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보이지 않아도 희망은 있다.
사진이 전하는 속 깊은 위로의 메시지
끝없는 경쟁과 좌절, 시련에 부딪히고 인생의 무게에 짓눌려 고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지금 누군가의 위로가 간절히 필요하다. 이 책은 마음이 아련해지는 사진 한 장, 그 프레임에 담긴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울지 말라고 충고하는 대신, 의미 없는 눈물은 없다고 다독이며 우리 마음 깊은 곳의 상처를 온전히 보듬어 주고 있다.
소통과 공감 그리고 울림
이요셉의 사진에는 온기가 있다. 마음 속을 파고드는 이야기를 담은 사진은 함께 웃고, 함께 한숨 쉬고, 때로는 지친 어깨를 툭툭 두드려 주듯 격려의 눈길을 보내게 만든다. 그렇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사이 사진은 어느새 우리의 마음을 가만히 어루만지며 말을 건다. 곧 괜찮아질 거라고, 사람은 누구나 소중하다고, 그래도 세상은 꽤 살 만한 곳이라고, 그러니까 힘을 내자고, 활짝 웃어 보자고.
저자소개
- 이름 : 이요셉
- 성별 : 남자
- 생년월일 : 1977. 01. 05
- 혈액형 : 삐형
- 취미 : 코후비기.
- 좋아하는 음식 : 후빈거 먹기. 하하.
- e-mail : eoten77@hanmail.net
e=2 o=5 ten=10 so, 2 x 5 = 10 (이요셉)
- 싸이 : http://www.cyworld.com/lovenphoto
-- 친구(유리)와 함께 문화잡지 `파인더` (올컬러, 약 140p, 2002.9~2003.2)를 제작하며 기획, 편집, 사진 등을 담당했다.
-- 김도현 1집 `한아이`, 연변과기대 `화해와 기다림`, `날아간다고` (작사 : 정재완, 작곡 : 하덕규, 김도현) 의 앨범 사진등을 촬영했다.
-- 2004년 포토 캘린더 (천국의 야생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사진.
-- 현재 쉼과 자유를 꿈꾸는 <버드나무>의 사진과 편집 전반을 책임지는 편집장 역할을 하고 있다. <버드나무>는 사회적 약자라 불리는 사람들, 각각의 가치를 가진 사람들,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들 모두가 그 주인공이 되어 그들을 사진으로 이야기하고, 노래를 만들며, 영화를 찍고 상영하는 인터넷 상의 공간이다.
--- 잡지 <전파>(2004. 1 ~ 2005), (2004. 7 ~>, <매일성경>(2005, 3~), <천원의 행복>(2005~2006), <느티나무>(2005, 10~ ), <콩반쪽>(2005), (2006), <가족이야기>(2006), <주간기독교>(2006), <삼성 함께사는사회>(2006~2007), <아름다운 사람>(2006), <문학동네 풋>(2006~2007), <가이드포스트>(2007), <복음과상황>(2007) <한국전력>(2008), (2008~2009), (2008), <만세반석>(2008), <라이프앤트래블>(2008~) 등에 사진과 글을 연재 중
--- 한경닷컴 칼럼 <럽엔포토>(2004, 12~2006), 갓피플<요셉일기>, 지하철 사랑의 편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