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치유를 위한 여행
나는 아토비스 소녀였다. 어쩌면 영문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지 모른다. 아토비스? 꽤나 상큼한 애칭인 걸? 무슨 만화영화에 나오는 인형 이름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어쩌면 발랄하고 명랑한 소녀를 연상할지도 모르겠다. 말괄량이 삐삐처럼 양 갈래로 땋은 머리에 주근깨가 콧등에 나 있는.
삶에 눈을 뜨다 사연 없는 인생이 있을까?| 절망 속에 핀 희망| 새로운 인연| 나도 이름 있는 꽃이고 싶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을래| 빛과 그림자| 마음으로의 여행| 행복을 꿈꾸는 파랑새| 미운 오리의 투덜거림| 마음 신호등| 밤은 모습을 감춘 유령처럼| 오래된 그리고 매캐한 의식들| 마음의 번뇌를 끊는다고?| 햇병아리,날다| 마음은 황량한 폐가처럼| 갈등 긑에 기쁨 한 모금| 산으로 가라면 강으로 가고| 아무런 희망도 그릴 수 없었던 순간들| 자유로운 한 마리 나비처럼| 내일에 서서 오늘을 도와가기| 사랑과 욕망 S라인을 꿈꾸며| 사랑의 환상| 다이어트 정체기| 관계의 도리를 배워라| 다시 뛰자!| 노랑나비의 꿈|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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