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알려주지 않는 세상의 진실
교과서로 배우는 도덕적인 세상이 아니라 아버지가 살아가는 세상의 진짜 살아가는 이야기
부모 슬하에서 학교를 다니며 생활하다가 사회 라는 세상에 첫발을 들여놓으면 당혹스럽기 그지없다. 교과서를 통해 배운 명쾌하고 공명정대하고 투명했던 세상, 텔레비전에 비친 주인공의 화려한 세상은 없기 때문이다.
최고의 동기부여전문가 민성원과 그의 멘토이자 현대자동차 최연소 사장을 지낸 이계안이 사회에 나아갈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인생 메시지인 『학교가 알려주지 않는 세상의 진실』은, 교과서로 배우는 도덕적인 세상이 아니라 우리 아버지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진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낱낱이 헤쳐 보인다.
부모도, 학교도 직접 가르쳐주기를 꺼리는 날것의 세상살이를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는 역할을 대신 맡은 것은 부모와 학교라는 안전한 울타리에 영원히 머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거칠고 냉혹한 세상의 원리에 따라 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들이 너무나 솔직하고 거침없어 속물적으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실제 세상살이에 냉정하게 비춰보면 누구도 쉽게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다. 이 책은 부모와 학교의 보호막 없이도 세상에 나가서 주춤거리는 일 없이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젊은이들에게 진짜 인생의 소중한 지혜와 노하우를 알려준다.
진정한 삶은 부모와 학교라는 안전한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 라는 거친 세상에 첫발을 들여놓으면서 시작된다. 그런데 대부분은 의기양양하게 세상과 대면했다가 뜨거운 맛을 보고 주춤거린다. 안타깝게도 실제 사회는 학교에서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세상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냉혹한 경쟁 논리가 지배하는 세상의 진면목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이 책은 학교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세상의 적나라한 모습에 대해 속물적으로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 세상살이에 냉정하게 비춰보면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다. 이 논리를 바로 직시해야 세상에서 이길 수 있다. 전옥표 『이기는 습관』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