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서른 법칙 - 서른에 보이는 미래

서른 법칙 - 서른에 보이는 미래

저자
김영한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0-10-27
등록일
2011-03-02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2KB
공급사
우리전자책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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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서른부터 시작되는 놀라운 지능의 변화

뇌의 원리가 ‘서른 법칙’을 이끌어내다!

서른 법칙은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준다!

저자는 일주일에 서너 차례 전국의 기업연수원에서 강의를 한다. 그러다 보면 20년 전에 신입사원으로 만났던 사람이 그 회사 사장이 돼 있어 놀랍기도 하지만 그 사장과 같이 입사했던 신입사원이 그 회사의 부장에 머물러 있는 걸 보고 더 놀라게 된다고 한다. 지난 20년 동안 이들에겐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한 사람은 사장이 되고, 다른 한 사람은 부장이 된 걸까? 해답은 명쾌하다. 한 사람은 창의 본능 Creativity Instinct 을 녹슬게 방치해둔 반면 다른 한 사람은 창의 본능을 갈고닦아 최고의 상태로 진화시킨 것이다. 창의 본능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능력이지만 서른을 기점으로 변화를 맞이한다. 저자는 이것을 뇌 과학을 기반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심리학자 존 혼의 이론에 따르면 “사람의 지능은 젊었을 때는 유동성 지능이 활발하여 기억, 추리 능력 등이 우수하며, 서른을 기점으로 나이가 들면서 결정적 지능이 활성화되어 어휘, 일반 상식, 언어 이해, 판단력 등이 강화된다.”라고 설명한다. 또한 존 혼은 이 두 가지 지능과 함께 ‘통괄적 지능’이라는 ‘제3의 지능’을 언급했는데 이는 정보를 통합하고 새로운 결정을 하는 능력을 말한다.

존 혼의 통괄적 지능에 따르면 서른 살과 마흔 살 사이에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내려가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이 지능을 저자는 ‘창의 본능’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가만히 놔두면 녹슬게 되고, 이를 갈고닦으면 향상되는 것이 창의 본능이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는 이들은 30세 이후의 창의 본능 발달 여부에 따라 점점 무능해지기도 하고 천재가 될 수도 있다. 이는 서른이 인생 최초로 맞이하는 ‘창조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전까지는 일을 익히는 과정에서 배운 것을 기억 창고에 저장해뒀지만 서른이 되면 그간 쌓아놓은 지식을 활용해 새로운 것을 창의할 때가 온 것이다. 그래서 서른 법칙이 남은 삶의 기적을 이룰 수 있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것이다.





성공하는 습관이요, 성공의 증거인 ‘서른 법칙’

서른 법칙이 남은 인생의 3분의 2를 지배한다!

에디슨, 다윈, 모차르트, 슈베르트, 스티브 잡스, 하워드 슐츠, 조앤 롤링, 배용준, 윤종용, 태양의 서커스, 구스타프 클림트, 삼각 김밥…….

이들의 공통점은 발상의 전환과 지독한 노력으로 서른 법칙을 실현한 사례이거나 제품 혹은 인물들이다. 사람이 살 수 있는 최대 수명은 120세 정도다. 100살을 거뜬히 넘길 수 있는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삶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서른의 변화다. 기본적으로 100살까지 살 수 있다고 가정하면 서른은 일생의 3분의 1 정도를 산 것에 불과하다. 결국 서른은 앞으로 남은 3분의 2 인생을 위해 무엇이라도 투자해야 하는 시기다. 이것이 바로 주중에는 스티브 잡스처럼 치열하게 살아야 하고, 주말에는 헤밍웨이처럼 여유롭게 창의 본능에 투자해야 할 이유다. 이처럼 서른 법칙은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이다. 내 안에 있는 예술적인 감성으로 우뇌 활동을 자극하고 스티브 잡스 , 산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빌 게이츠, 베토벤 , 독서와 메모로 창의 본능을 기르고 에디슨 , 혼자만의 창의적인 시간과 공간에서 창의 본능을 불태우는 조앤 롤링 습관은 모두 성공하는 습관이며 서른 법칙을 몸소 체험하고 이를 성공으로 이끈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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