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타의 간호사
간호사가 만드는 뉴스 『간호사 타임즈』는 서울시청에서 2019년 창립 기념식을 갖고 세상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간호사 타임즈』는 오직 간호사만을 위해 만든 독립 브랜드로 지난 2008년 설립된 포널스』의 자회사입니다. 2008년부터는 간호사를 위한의 뜻을 지닌 ‘FORNURSE’ 간호사를 위한 도서를 출판하면서, 임상 간호사의 입장에서 간호사가 고민하고 바라는 세상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간호사 타임즈는 ‘무엇을 볼 것인가?’에서 더 나아가 ‘어떻게 볼 것인가?’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간호사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프레임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간호현장에서 발로 뛰는 간호사들에게 간호의 현주소와 시시각각 변화하는 보건의료 정책을 통해 비판적인 사고를 공유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