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쟁패 2
잠룡 潛龍 이 장강 長江 을 건너 남하 南下 하다 는 사마달의 무협지 천지쟁패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 평범한 청년인 것 같은 위지강, 하지만 그가 장강을 건너는 날 무림의 사가 史家 는 그렇게 기록했다.
第 十一 章 再會 第 十二 章 運命의 結合 第 十三 章 天琴魔獄 第 十四 章 請負殺人 第 十五 章 敵과의 동침 第 十六 章 血風의 시작 第 十七 章 사마덕조의 죽음 第 十八 章 血肉 第 十九 章 誘惑 第 二十 章 남궁사의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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