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수채화
오늘도 하늘은 눈이 시리게 푸르릅니다. 어디선가 그 사람도 이 푸른 하늘을 보고 있겠죠. 과거와 단절된 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예인. 그를 향한 그리움이 눈물처럼 번져갈 때, 우연히 들려온 낯익은 그의 목소리. 다시……시작할 수 있을까요?
하나의 프롤로그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이어 보는 에필로그 거꾸로 보는 또 하나의 프롤로그 준영의 노트 중에서 작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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