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을 사랑해
증오의 나락에 빠져 어린 소년, 연준. 손가락질을 받아도 세상을 향해 설 수 없었던 여자, 수희. 두 사람의 만남을 사람들은 운명이라고 합니다.
1장. 산고 産苦 2장. 마지막 재회 3장. 효녀라 불리었다 4장. 노랑 벌레, 흰 장미에 앉아 5장. 진흙이 비가 되면······ 6장. 한 가슴, 두 가슴의 눈물 7장. 변하는 것, 변하지 못하는 것 8장. 당신의 이름 뒤엔 사랑이······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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