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AI 기술이 인간의 기본적인 특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탐구한다. 사고, 기록, 편향, 가치관 등 다양한 측면에서 AI의 영향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AI 시대에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윤리적 문제도 다룬다. AI 기술의 발전이 사회에 미칠 변화와 인간의 역할을 성찰한다.
저자소개
카이스트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역사학 및 디지털 역사학 분야 조교수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UCLA에서 아시아언어문화학(한국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인 연구자 최초로 ≪The Historical Journal≫에 논문을 게재했고, 모두 7편의 역서 및 공역서를 펴냈다. 냉전사, 환경사, 핵 역사, 디지털 역사학 등의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