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용서 - 나를 위한 용서, 그 아름다운 용서의 기술
- 저자
- 프레드 러스킨
- 출판사
- 편집부
- 출판일
- 2003-12-01
- 등록일
- 2006-09-15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512 Bytes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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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과거에 얽매여 살아갈 것인가, 나 자신을 되찾고 희망적인 미래를 설계할 것인가? 이 책은 용서가 가진 치유력과 의학적 유익함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또한, ‘용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정확히 짚어준다. 그리고 이를 통해 상처입은 사람들이 희생자 역할을 벗어나 건강하고 만족스런 삶을 스스로 꾸려나갈 수 있게끔 친절히 안내해주고 있다.
저자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진행한 ‘용서 프로젝트’는 그 규모와 비중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우선 첫 실험은 25세에서 50세의 성인 중 마음에 상처를 입은 경험이 있는 260여 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펼쳐졌다. 그 결과 용서 집단은 스트레스와 분노가 훨씬 감소했고, 자기를 공격했던 사람을 좀더 쉽게 용서하게 되었고, 모욕적인 상황에 닥쳐도 덜 당황하고, 자기 감정을 의연히 다스릴 능력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이와 같은 과학적 조사와 연구의 결실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특히 ‘용서하기’를 배우면 정서적 육체적 건강이 증진된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분노와 상처를 내내 지니고 있다 보면 개인생활 뿐 아니라 결국 직장생활마저 파괴된다는 사실도 빠뜨리지 않고 지적한다. 어쩔 수 없는 일 때문에 괴로워하거나 분노의 포로가 되어 귀중한 에너지를 낭비하는 이들이 보다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용서의 기술’을 단계별로 알려주는 책.
저자소개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전공과는 전혀 관련 없는 승무원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 대기업의 대표이사 비서로 입사한 후 일 년이 되던 즈음, 기업에서 매너 강사로서 강단에 서기 시작하였다. 각종 기업 서비스 매너 강의와 대학교에서 면접 이미지 메이킹 강의, 승무원 양성 학원에서 영어 인터뷰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는 레디 투 플라이(http://cafe.daum.net/ready2fly)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승무원 지망생들을 만나 영어 면접의 노하우와 답변을 만드는 기술에 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승무원 영어 면접 카페를 운영하고 많은 학생들을 만나면서 그들에게 정말 시급한 영어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저자가 바로 답변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문장만을 모아 집필한 것이다. 영어 면접에서는 얼마나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가가 아니라 말하고자 하는 것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면접관과 교감하는 것이 휠씬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목차
Part 1 용서를 배우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들
1. 결코 원하지 않던 일이 일어남과 울화의 상관관계
2. 울화의 1단계-상처를 지나치게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
3. 울화의 2단계-탓 돌리기 게임
4. 울화의 3단계-원망 넋두리 만들어내기
5. 실현 불가능한 규칙까지 고집한다면
Part 2 용서의 의미
6. 용서의 진정한 의미
7. 용서학을 연구하면서 얻은 깨달음
8. 북아일랜드 HOPE 프로젝트-극한 상황을 위한 용서 훈련
Part 3 용서의 기술
9. 용서를 실천하기 위한 준비
10. 용서의 기본 기술-실현 불가능한 규칙 대신 소망과 희망 품기
11. 용서의 기본 기술-본래의 좋은 취지 기억하기
12. 완전히 용서하기-HEAL 연습법 1
13. 완전히 용서하기-HEAL 연습법 2
14. 앞으로도 상처받을 가능성을 최소화하려면
15. 나 자신을 용서하는 법
16. 덧붙이는 말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