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세성존 1
신분의 엄청난 차이에도 불구하고 한 집에서 태어난 두 아이.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지나 같은 날 두 아이의 부모가 죽임을 당하는데...... 두 아이의 전혀 다른 삶의 전개가 대비되면서 독자의 움직임대로 충실히 따라준다. 제갈천의 무협 소설 『제세성존』 제 1권.
제갈천 서울 출생. 작가는 신품무제(神品武帝)를 필두로 제세성존(制世聖尊), 색황(色皇), 천산뇌신(天山雷神)에 이어 십색전기(十色傳記)를 일필휘지로 써 내린 무협계의 신예 고수이다. 작가의 작품 주제는 영원불멸한 사랑이 주류이며, 강점 또한 남녀간의 운우지락을 섬세한 터치로 흡인력있게 묘사함으로써 독자를 사로잡는 것이다. 장강의 앞물결은 뒷물결에 밀릴 수도 있음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야심을 태우고 있다.
1. 탄생 2. 행화촌에 불어닥친 겁난 3. 서원의 점원이 되어 4. 미수진보 선운지 5. 동정호 유람 6. 무공초현 7. 최음제 때문에 8. 지옥대제가 된 무오 9. 천향지극색염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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