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화해와 공존을 위한 병법의 지혜, 《손자병법》
동양의 대표적 고전이자 최고의 병법서인 《손자병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을 최고의 병법으로 강조한다. 파괴적이고 승패가 불분명한 전쟁으로 승리하기보다 싸우지 않고 실리를 취하라고 가르친다. 용병술에 있어 물리적인 전투보다 심리전을 중요하게 생각했던《손자병법》은 현대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특히 조직을 운용하는 리더십과 자기계발을 위한 실용서로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목차
제1편 시계(始計) - 먼저 헤아려라
제2편 작전(作戰) - 빠르게 승리하라
제3편 모공(謀攻) - 싸우지 않고 이겨라
제4편 군형(軍形) - 이겨놓고 싸워라
제5편 병세(兵勢) - 기세로 싸워라
제6편 허실(虛實) - 실을 피하고 허를 공격하라
제7편 군쟁(軍爭) - 유리함을 선점하라
제8편 구변(九變 - 변화의 묘를 살려라
제9편 행군(行軍) - 정세를 살펴라
제10편 지형(地形) - 지형을 이용하라
제11편 구지(九地) - 지형에 따라 전술을 바꿔라
제12편 화공(火攻) - 불로 공격하라
제13편 용간(用間) - 첩자를 활용하라
부록
-《손자병법》에 대하여
-《손자병법》의 저자
-《손자병법》의 영향을 받은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