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멍울
차가운 열정을 지닌 여자와 뜨거운 냉정을 지닌 남자. 갈색과 청회색이 뒤엉킨 일방적이고 이기적인 관계. 위태롭고 아슬아슬한 감정이 결국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한국과 필리핀을 오가며 거주 중 피우리넷(www.piuri.net)에서 활동 중 yuddia@hanmail.net 출간작&이북 <퍼팩트 매치>, <필연>, , <황금빛 나날>
1 시간이 지닌 혼란 2 혼란을 만든 시간 3 덧얽힌 시간의 자각 4 허기진 시간의 발로 5 시간이 품고 있는 사랑 6 끊어져야만 하는 시간 7 생급스레 이어진 시간 8 안락으로 향하는 시간 - 에필로그 - Last Gr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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