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눈으로 나를 봐주는 남자를 사랑하고 싶어. 그리고…… 사랑 받고 싶어!
사랑을 잃어버린 채 침울해진 재련에게 나타난 왕자님, 찬휘. 그는 그녀를 에스코트하여 훌륭히 파티에 참가한다. 한편 어린 시절 헤어진 동생을 간절히 찾고 있는 찬휘는 재련이 자신의 여동생이라 확신했지만 동시에 그녀에게 끌리는 자신의 마음을 알고 당황한다. 한편 재련은 찬휘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이는데…….
저자소개
유지니
글 쓰는 것이 좋은 보통 아줌마.
출간작으로 「가을과 겨울 사이」,「내게 남은 사랑은」, 「유혹에도 향이 있다」,「유혹에도 색이 있다」,「사랑은 미친 짓이다」, 「첫 번째 만남 세 번의 키스」, 「루비의 심장을 신다」,「악마의 무도회」와 「늑대본색」 등 여러 권의 책을 냈고, 가장 근래에는 「전설의 그 사나이」,「바람난 선녀」를 냈다.
목차
프롤로그
1. 배반의 성인식
2. 가슴에 사랑을 심다
3. 그의 집으로 들어가다
4. 그녀가 여자로 바뀌었다
5. 기다림 속에서 피는 사랑
6. 그와 그녀의 생활
7. 너와 나는……
8. 미친 남자, 그녀에게 오다
9. 죽음의 문턱에서
10. 거짓의 시간
11. 사랑의 꽃을 피우기 위해
12. 그리고……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