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대한제국과 일제 강점기의 작가, 소설가 겸 언론인, 독립운동가인 빙허(憑虛)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술 권하는 사회」 등 수십편의 단편소설과 중·장편소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실속서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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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속표지
저자 소개
소설
희생화(1920년)
빈처(1921년)
술 권하는 사회(1921년)
타락자(1922년)
유린(1922년)
피아노(1922년)
지새는 안개(1923년)
우편국에서(1923년)
할머니의 죽음(1924년)
까막잡기(1924년)
그립은 흘긴 눈(1924년)
발(1924년)
운수 좋은 날(1924년)
불(1925년)
B사감과 러브레터(1925년)
고향(1926년)
동정(1926년)
사립 정신병원장(1926년)
해 뜨는 지평선(1927년)
신문지와 철창(1929년)
정조와 약가1929년)
서투른 도둑(1931년)
적도(1933년)
무영탑(1938년)
수필
설 때의 유쾌한 나흘(낳을) 때의 고통(1925년)
이러쿵 저러쿵(1924년)
The End